- 스파이더겟돈
스파이더버스 의 후속작이지만.. 꽤나 아쉬운 점이 많았음 내용도 스파이더버스 반복 느낌에, 중반부가 좀 산만했음 후속작의 한계인가.. 하나 같이 다 전작을 못넘음 이게 그 대형 이벤트 ~의 후속작이다 이러면 어쩔 수 없이 기대를 하게돼서 실망은 당연한듯
- 로키의 시련
로키의 오리진?이라 해야하나 암튼 타노스 라이징 처럼 단권으로 딱 보기 좋은 느낌임 장르는 북유럽 신화를 재해석해서 로키를 표현해서 막 액션이나 도파민 같은걸 기대하고 읽으면 조금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단권에 끝나고 잔혹동화 느낌이라 로키 관심 있으면 입문용, 찍먹용으로 함 읽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 토르 옴니버스
이게 전작인 라그나로크의 내용이 정발이 안돼서 그런지 시작도 약간 걸리는게 있고 결말도 시즈로 넘어가서 끊기는 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내용들이 뭔가 붕뜨는거 같은데... 그냥 스트라진스키를 내가 좋아해서 그런지 꽤 재밌게 읽었음 특히 로키가 미친 전개를 보여줘서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이게 근본 빌런의 품격이지..
- 스파이더맨 : 라이프 스토리
이건 메인 유니버스는 아니고 지금까지 스파이더맨의 역사적인 사건들이 쭉 나오면서 시간은 현실처럼 흘러감 한 스파이더맨의 인생이 깔끔하게 다 들어가있음 단편으로 보기 좋고, 깔끔하면서 여운도 남아서 입문용으로도 강추함 물론 메인 유니버스의 사건들을 더 잘 알수록 재밌게 볼수있음
- 블랙팬서 히든 젬 패키지 세트
일단 난 둠워 는 재밌게 읽었고 발아래국가 는 별로였음 둠워 는 둠 이 와칸다를 점령하여 비브라늄을 가져가며 일어난 전쟁이 주 내용이고 우리 발아래 국가는 와칸다의 내부 분열에 관한 정치극에 가까움 둠워 는 우리의 재미 보장 둠 황님 덕에 술술 읽혔고 결말도 여운이 있었는데, 발아래국가 는 이게 뭐노 싶은 설정과 내전의 정치적 문제들로 꼬여있어서 좀 어렵더라 나한테 잘 안맞는듯 둠워 에서는 둠의 순수 광기를 볼수있기에 둠 좋아하면 추천함
- 타이거 디비전
팀업물 같은데 사실상 팀의 리더인 "태극기" 가 중심인 작품으로, 그의 기원과 과거가 주요한 내용임 꿀잼 보장 둠 도 나오긴하는데,, 솔직히 별 내용은 없는데 분량도 짧고 국뽕도 느껴지니,, 한국인이면 함 읽어보죠?
- 정복자 캉
캉의 기원(오리진)을 다룬 작품으로, 캉이라는 캐릭터가 문제인건지, 이러한 기원을 다룬 책 치고는 좀 어려운 편임 그래서 캉 입문으로 읽는건 비추함 물론 스토리는 흥미롭고 재밌음 자기가 캉 관련작 좀 봤다 싶으면 추천함
- 라이프 오브 캡틴 마블
솔직히 말하면 그냥 표지 땜에 보긴함;; 이 책은 캡틴 마블(캐럴) 의 기원(오리진)과 가족 관계를 재정립한 내용임 가족애가 중심이긴한데 난 그냥 노잼이었어서.. 갠적으론 약간 지루했음 캡마에 관심...있어도 약간 고민해보고 캡마의 가족애를 보고싶으면 분량 짧으니까 단편으로 가볍게 보셈
- 시즈 SIEGE
00년대 마블의 마무리 정도로 생각하면 됨 썬볼부터 이어진..아니, 다크레인 시기 전부터 쭉 이어졌던 00년대의 모든 빌드업들이 한번에 터지는 이벤트임 스케일도 엄청 크고 뽕도 ㅈㄴ 참 센트리도 큰 역할로 나옴 (구판이긴해도 개정판이랑 내용적으론 큰 차이없긴함)
-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4
스파이더버스에서 이어지는 바로 다음 이야기이며, 후일담 같은 작품으로, 파커 인더스트리즈에 사소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내용임 재미도 그럭저럭에 주요 내용은 없어서 가볍게 읽기는 괜찮은듯
-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3
구판인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3권은, 개정판인 스파이더버스 1~2권에 포함돼있기에 (짜피 절판이지만) 개정판으로 구매 ㄱㄱ 하지만 4권은 스파이더버스 이후 내용이라 수록이 안돼있어서 따로 구매해야됨
-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2
구판인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3권은, 개정판인 스파이더버스 1~2권에 포함돼있기에 (짜피 절판이지만) 개정판으로 구매 ㄱㄱ 하지만 4권은 스파이더버스 이후 내용이라 수록이 안돼있어서 따로 구매해야됨
-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1
구판인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3권은, 개정판인 스파이더버스 1~2권에 포함돼있기에 (짜피 절판이지만) 개정판으로 구매 ㄱㄱ 하지만 4권은 스파이더버스 이후 내용이라 수록이 안돼있어서 따로 구매해야됨
스파이더버스 BOOK 21권에서부터 이어진 스파이더버스 전쟁의 결말이 나오는 책 임 전작부터 이어진 스파이더 토템 설정을 이어가면서도 잘 마무리해주기에 스케일 큰 이벤트 치고는 나름 깔끔한 결말인 듯? (개정판이라 마블 나우! 스파이더맨 1~3, 엣지 오브 스파이더버스 등이 다 포함돼 있지만 4권은 이 사건 이후 내용이라 포함이 안 돼 있어서, 따로 구해야 함)
스파이더버스 BOOK 1제목만 봐도 감이 오듯이 그 애니메이션 영화 마냥 여러 평행세계의 스파이더맨들이 모여서 싸우는 내용임 의외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이랑 이어져서 읽기 전에 슈피리어 먼저 읽는걸 추천함 이건 뭐 알다싶이 우르르 나오는게 좋은 사람과 싫은 사람이 당연히 있을거고 호불호일거임 근데 스파이더맨 자체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작품 (개정판이라 마블 나우! 스파이더맨 1~3, 엣지 오브 스파이더버스 등이 다 포함돼 있지만 4권은 이 사건 이후 내용이라 포함이 안 돼 있어서, 따로 구해야함)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4권은 구판으로, 모두 개정판인 스트라진스키 스파이더맨 1권에 수록돼있음 짜피 절판이지만 굳이 중고로 사지말고 개정판으로 ㄱㄱ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4권은 구판으로, 모두 개정판인 스트라진스키 스파이더맨 1권에 수록돼있음 짜피 절판이지만 굳이 중고로 사지말고 개정판으로 ㄱㄱ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4권은 구판으로, 모두 개정판인 스트라진스키 스파이더맨 1권에 수록돼있음 짜피 절판이지만 굳이 중고로 사지말고 개정판으로 ㄱㄱ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4권은 구판으로, 모두 개정판인 스트라진스키 스파이더맨 1권에 수록돼있음 짜피 절판이지만 굳이 중고로 사지말고 개정판으로 ㄱㄱ
-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BOOK 2
크게 벌려둔거 치고는 상당히 결말을 잘낸 작품. 작품이 진행되며 더 우월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 될려했던 닥옥이 자신의 방식으로 스파이더맨을 운영하려하지만, 결국 원래의 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의 방식이 옳았다는걸 깨닫는 과정이 상당히 잘 만든 부분 같음 갠적으로는 슈피리어 스파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거랑 별개로 수작이기에 한번쯤은 읽어보길 바람
-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컴플릿 컬렉션 BOOK 2
크게 벌려둔거 치고는 상당히 결말을 잘낸 작품. 작품이 진행되며 더 우월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 될려했던 닥옥이 자신의 방식으로 스파이더맨을 운영하려하지만, 결국 원래의 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의 방식이 옳았다는걸 깨닫는 과정이 상당히 잘 만든 부분 같음 갠적으로는 슈피리어 스파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거랑 별개로 수작이기에 한번쯤은 읽어보길 바람
-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BOOK 1
스포일러 포함
-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컴플릿 컬렉션 BOOK 1
스포일러 포함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잉 위시
다잉 위시는 딱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의 예고편, 전주곡 느낌임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의 배경과 시작점을 알수있음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부터 입문해도 큰 상관은 없다만, 갠적으론 기존 스파이더맨과는 분위기나 결이 달라서 난 이걸로 시작하는건 별로라고 생각하긴함 그럼에도 잘 만든 시리즈 라는건 팩트임
-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 스파이더 아일랜드
모두가 스파이더맨의 능력을 가지게 된 혼란하고 혼란한 상황을 보여줌 내용이 내용인만큼 호불호가 좀 갈리는데 나도 첨엔 이게 뭐지 싶다가, 읽다보니 어느 순간 빠져들어서 중간부턴 호 쪽으로 살짝 가긴함 소재는 참신하고 흥미롭다만 전개가 아쉬웠던거같음 그래도 안티베놈이 큰 역할로 나오기도 하고 스파이더맨이 중심인 이벤트라 한번쯤은 읽어볼만 한듯
- 스파이더맨 : 더 건틀렛 BOOK 2
단점이 1권이랑 같음.. 심지어 하이라이트인 크레이븐 파트가 제일 별로라는게 큰 듯 오히려 리자드 파트가 잘만들어진거 같음 더 건틀렛 시리즈는 아이디어와 시도는 좋았으나 결과물이 아쉬웠다랄까
- 스파이더맨 : 더 건틀렛 BOOK 1
막 엄청 별론 아닌데 좋지도 않은..참 계륵인 작품임 시니스터 식스 멤버들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하는데 너무 기대는 하지마셈.. 그래도 일렉트로 에피소드는 괜찮았음 앞 스트라진스키, 뒤 슈피리어 스파 라서 그런가 더 별로처럼 느껴지는 듯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원 모어 데이
구판이라 스트라진스키 스파이더맨 5권에 포함돼있는 분량임 스파이더맨을 시리즈로 쭉 볼 내용이면 합본으로 사는걸 추천함 심지어 내용도 신즈 패스트와 함께 욕먹는 원모어데이 부분임;; 스트라진스키 스파의 결말 격 작품인건 맞지만 이런식의 날림 결말은 책임감 부족이라고 봄
-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 백 인 블랙
백 인 블랙 의 후속작 느낌이지만, 중간부터 외전 느낌이 커서 스킵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내용도 별 내용 없음
- 스파이더맨 : 백 인 블랙
구판이라 스트라진스키 스파이더맨 5권에 포함돼있는 분량임 스파이더맨을 시리즈로 쭉 볼 내용이면 합본으로 사는걸 추천함 내용적으로는 시빌 워 사건으로 화가 단단히난 스파이더맨이 빡겜용 블랙슈트 꺼내서 때려잡는 도파민 나오는 내용임
- 시빌 워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구판이라 스트라진스키 스파이더맨 5권에 포함돼있는 분량임 시빌 워 타이인 느낌으로 가볍게 읽을거면 괜찮지만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쭉 볼 내용이면 합본으로 사는걸 추천함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BOOK 5
이때의 스파이더맨 내용들은 싹 다 들어가있음 시빌 워, 백인블랙, 원모어데이 등 ㅇㅇ 분량 겹치는 구판 책들이 많은데 "피터파커 백인블랙" 빼고는 다 여기 하나에 들어가있다고 보면됨. 내용적으로는 스파이더맨 답게 진짜 억까란 억까는 다 당함.. 그렇기에 도파민은 나오지만 작가가 수습을 못하겠는지 거의 날려버림.. 이 시리즈는 1부터 5권까지 점점 용두사미 느낌으로 가서 아쉽긴하지만 또 이거만큼 스파이더맨의 매력을 잘 나타낸 작품이 없다고 생각될만큼 잘만들긴함.. 내용이 내용인지라 시빌 워 본편 한권은 미리 읽고 읽는걸 추천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BOOK 4
유명하다면 유명한 "The Other"의 내용들이 포함돼있음 작품의 흐름은 영화 브뉴데랑 비슷함 (죽음으로써 다시 태어난다 그런거) 그리고 5권의 메인 이벤트인 시빌 워랑도 슬슬 엮기 시작. 피터의 죽음으로 어그로 끄는거라 3권부터 이어진 단점인 과한 어그로와 고구마 전개가 불호를 많이 만든듯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BOOK 3
3권에서 가장 말이 많이 나오는건 당연히 노먼과 그웬이 엮인 역대급 막장 사건인 "신즈 패스트" 일거임.. 뭐 추후에 수습했다고 해도 이때 어그로 한번 끌어보자고 만든 똥을 너무 생각없이 크게 싸버린듯;; 욕먹긴해도 워낙 유명한 에피소드라 한번쯤은 봐야하긴함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BOOK 2
1권에서부터 쭉 이어진 스파이더 토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게 호불호가 꽤 갈리긴함 1권 급은 아니지만 충분히 재밌게 볼만한 책 임 또 감동적인 내용의 에피소드도 포함돼있어서 여운도 남는 작품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BOOK 1
입문 고트 goat 면서 스파이더맨의 00년대 굵직한 사건들은 엑기스로 다 들어있는 시리즈임 스파이더맨 입문을 넘어서 마블 입문 자체를 이 책으로 시작해도 괜찮다고 봄 다음 권으로 넘어갈수록 호불호가 갈리지만 명작은 명작임
- 스파이더맨 : 크레이븐의 마지막 사냥
스파이더맨의 고전작 중 하나로, 작품 전체적으로 어둡고 축축한 느낌이 드는게 매력이라고 생각함 전개가 파격적이며 크레이븐이 얼마나 미친놈인지 잘보여줌 이러한 분위기 탓에 취향 좀 탈듯함 난 무난하게 읽은듯
- 스파이더맨 : 블루
스파이더맨의 고전작이며, 이 책 같은 컬러 시리즈들이 단편 같은 형식이라 입문에 괜찮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담담한 느낌의 책이라 도파민이 없어서 그런지 기대만큼의 재미는 없었음 스파이더맨 고전을 볼거면 앤솔로지 추천
- 테일즈 오브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앤솔로지
스파이더맨의 근본 고전 명작들이 엑기스로 들어있음 입문용으로는 고전 그림체 땜에 힘들순 있는데 스파이더맨에 애정이 있다면 무조껀 읽어보셈 고전 특유의 억까가 심한 스파이더맨과, 유명한 고전 이슈들을 한번에 볼수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함
- 닥터 둠 : 북 오브 둠
닥터 둠의 기원(오리진)이라서, 둠에 관심 있으면 한번쯤은 읽어보기 좋은듯 입문용으로도 괜찮은거 같고 ㅇㅇ 근데 난 재미있다 까진 아니었음 약간 아쉽
- 시크릿 워즈
(이거 구판이니까 개정판으로 ㄱㄱ) 역대급 초대형 이벤트이자, 힉맨 시리즈의 마무리. 빌드업을 잘해서 그런지 시작부터 결말까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이벤트임 하지만 긴 빌드업의 최종장인만큼 스케일도 크고 도파민이 계속 터져서 난잡하게 느껴질 순 있음 순수재미 덕에 이거만 단권으로 읽어도 되긴하지만 이전에 수많은 빌드업들이 있었단걸 알아야함 그렇기에 명작으로 평가 받는거임 mcu로 비유하자면 엔겜만 봐도 재미는 있지만 감동이 덜 느껴지는 그런 느낌임 나도 높게 평가하는게 역대급으로 큰 스케일의 이벤트 임에도 불구하고, 전개의 급발진이 크게 없고 결말도 깔끔하게 냈다는거임
- 시크릿 워즈
역대급 초대형 이벤트이자, 힉맨 시리즈의 마무리. 빌드업을 잘해서 그런지 시작부터 결말까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이벤트임 하지만 긴 빌드업의 최종장인만큼 스케일도 크고 도파민이 계속 터져서 난잡하게 느껴질 순 있음 순수재미 덕에 이거만 단권으로 읽어도 되긴하지만 이전에 수많은 빌드업들이 있었단걸 알아야함 그렇기에 명작으로 평가 받는거임 mcu로 비유하자면 엔겜만 봐도 재미는 있지만 감동이 덜 느껴지는 그런 느낌임 나도 높게 평가하는게 역대급으로 큰 스케일의 이벤트 임에도 불구하고, 전개의 급발진이 크게 없고 결말도 깔끔하게 냈다는거임
- 시크릿 워즈
역대급 초대형 이벤트이자, 힉맨 시리즈의 마무리. 빌드업을 잘해서 그런지 시작부터 결말까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이벤트임 하지만 긴 빌드업의 최종장인만큼 스케일도 크고 도파민이 계속 터져서 난잡하게 느껴질 순 있음 순수재미 덕에 이거만 단권으로 읽어도 되긴하지만 이전에 수많은 빌드업들이 있었단걸 알아야함 그렇기에 명작으로 평가 받는거임 mcu로 비유하자면 엔겜만 봐도 재미는 있지만 감동이 덜 느껴지는 그런 느낌임 나도 높게 평가하는게 역대급으로 큰 스케일의 이벤트 임에도 불구하고, 전개의 급발진이 크게 없고 결말도 깔끔하게 냈다는거임
- 어벤저스 : 타임 런즈 아웃
어벤과 뉴어벤의 경계가 완전히 사라지고, 중첩(인커전)으로 인한 멸망 이라는 분위기가 특히 좋았음 이게 액시스랑 시엠 전주곡 등까지 다 읽어야 배경이 다 설명돼서 걸리는게 있긴한데 큰 문제는 안됨 시크릿 워즈 본편보다 타런아를 더 높이 평가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고 나도 그렇게 생각함 빌드업이면서 최종장 느낌, 그리고 시크릿 워즈의 시작
- 뉴 어벤저스 Vol. 4
서로 다른 우주의 영웅들과 영웅들이 어쩔수없이 서로의 우주를 살리기 위해 죽고죽이며 싸우는 처절함과 절망감.. 빌드업들이 펑펑 터지며 사실상 뉴 힉벤의 하이라이트 라고 봐도됨 사실 여기까지 본거면 몰입해서 잘 읽고 있는거니 쭉 킵고잉
- 어벤저스 Vol. 3
인피니티 이벤트가 끝나고 이때부터 힉벤과 뉴 힉벤, 어벤저스와 일루미나티가 직접적으로 연결되며 갈등이 벌어짐 타임 젬으로 벌어진 시간을 넘나드는 싸움은 연출이 굉장했고 정신없지만 몽환적이었음 세기말, 지구 종말의 위기 속 분위기가 정말 긴장감을 잘준 작품 같음
- 뉴 어벤저스 Vol. 3
인피니티 이벤트 이후, 급한 불은 껐지만 중첩(인커전)은 계속 진행 중임.. 네이머와 블랙 팬서의 갈등과 점점 긴박해지는 전개로, 이게 빌드업임에도 숨막히게 재밌었음 이제 정말 시크릿 워즈에 가까워졌다는게 느껴짐
- 인피니티
힉벤 2, 인피니티, 뉴 힉벤 2. 이렇게 세 권은 인피니티 라는 우주적 이벤트임 각각 힉벤은 우주연합들과 건설자를 막는 내용, 뉴 힉벤은 지구에 남아있던 일루미나티 멤버들이 (우주연합들과 전쟁하러간 어벤저스 때문에) 빈 지구를 노려 침공한 타노스를 막는 내용임 힉판포+에프에프 때처럼 책을 번갈아가며 읽어야하지만, 더 복잡하게 이슈별로 읽어야 내용 이해가 편하다.. 갠적으로 어나일레이션 과 견줄만큼의 걸작이라고 생각함 내용의 난이도가 ㅈㄴ 어려운데, 인휴먼, 코스믹 사가(시아, 크리 등)을 빠삭하게 알아야 이해하기 편함.. 나도 1회독때는 그냥저냥이었는데 다른 책들로 배경 좀 배우고 다시 읽으니까 읽히는게 다르더라
- 어벤저스 Vol. 2
힉벤 2, 인피니티, 뉴 힉벤 2. 이렇게 세 권은 인피니티 라는 우주적 이벤트임 각각 힉벤은 우주연합들과 건설자를 막는 내용, 뉴 힉벤은 지구에 남아있던 일루미나티 멤버들이 (우주연합들과 전쟁하러간 어벤저스 때문에) 빈 지구를 노려 침공한 타노스를 막는 내용임 힉판포+에프에프 때처럼 책을 번갈아가며 읽어야하지만, 더 복잡하게 이슈별로 읽어야 내용 이해가 편하다.. 갠적으로 어나일레이션 과 견줄만큼의 걸작이라고 생각함 내용의 난이도가 ㅈㄴ 어려운데, 인휴먼, 코스믹 사가(시아, 크리 등)을 빠삭하게 알아야 이해하기 편함.. 나도 1회독때는 그냥저냥이었는데 다른 책들로 배경 좀 배우고 다시 읽으니까 읽히는게 다르더라
- 뉴 어벤저스 Vol. 2
힉벤 2, 인피니티, 뉴 힉벤 2. 이렇게 세 권은 인피니티 라는 우주적 이벤트임 각각 힉벤은 우주연합들과 건설자를 막는 내용, 뉴 힉벤은 지구에 남아있던 일루미나티 멤버들이 (우주연합들과 전쟁하러간 어벤저스 때문에) 빈 지구를 노려 침공한 타노스를 막는 내용임 힉판포+에프에프 때처럼 책을 번갈아가며 읽어야하지만, 더 복잡하게 이슈별로 읽어야 내용 이해가 편하다.. 갠적으로 어나일레이션 과 견줄만큼의 걸작이라고 생각함 내용의 난이도가 ㅈㄴ 어려운데, 인휴먼, 코스믹 사가(시아, 크리 등)을 빠삭하게 알아야 이해하기 편함.. 나도 1회독때는 그냥저냥이었는데 다른 책들로 배경 좀 배우고 다시 읽으니까 읽히는게 다르더라
- 어벤저스 Vol. 1
힉벤 은 기존 어벤저스 멤버들과, 화성(우주)으로 나아가 사건이 일어나는 만큼 더 많은 인원들이 추가됨 사실상 1권은 빌드업이긴함 크게보면 뉴 힉벤은 중첩과 시크릿 워즈 의 빌드업, 힉벤은 인피니티 중심에, 살짝 시크릿 워즈 의 빌드업 이라고 보면 될듯 물론 힉맨 작품답게 "어렵다" 가 기본임 큰 순서는 (힉판포 시리즈) -> 힉벤 1, 뉴 힉벤 1 ->힉벤 2/뉴힉벤 2/인피니티 -> 뉴 힉벤 3 -> 힉벤 4 -> 뉴 힉벤4 -> 타런아 -> 시크릿 워즈 임 (물론 중간중간 액시스 같은 이벤트 있음)
- 뉴 어벤저스 Vol. 1
뉴 힉벤 은 일루미나티 멤버들을 중심으로 두고 중첩(인커전)의 배경이자 시크릿 워즈의 시작을 다룸 크게보면 뉴 힉벤은 중첩과 시크릿 워즈 의 빌드업, 힉벤은 인피니티 중심에, 살짝 시크릿 워즈 의 빌드업 이라고 보면 될듯 물론 힉맨 작품답게 "어렵다" 가 기본임 큰 순서는 (힉판포 시리즈) -> 힉벤 1, 뉴 힉벤 1 ->힉벤 2/뉴힉벤 2/인피니티 -> 뉴 힉벤 3 -> 힉벤 4 -> 뉴 힉벤4 -> 타런아 -> 시크릿 워즈 임 (물론 중간중간 액시스 같은 이벤트 있음)
- FF 에프에프 Vol.4
힉판포 6권과 같이 사건 정리와 후일담 느낌의 마무리 격 책 임 사실 힉판포 6권보다 ff 4권이 진짜 힉판포의 결말이라 볼수있으며 여운이 정말 깊음 힉판포의 명작이라 불리는 또 다른 이유가 이러한 최고의 마무리도 큰 비중이 있다고 본다 단순히 시크릿 워즈의 빌드업으로 이 시리즈를 보려다가 판포 자체의 매력을 찾게된 시리즈인듯 명작임
- FF 에프에프 Vol.3
하이라이트인 힉판포 5권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조금씩 나왔던 둠의 매력을 제대로 알수있음 "모든 희망은 둠에게 있다" 크게보면 시크릿 워즈의 발판이라 보면 된다 물론 이 책 자체적으로도 ㅈㄴ 재밌음
- FF 에프에프 Vol.2
힉판포 5권으로 이어지는 빌드업, 힉판포 시리즈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 중 제일 큰게, 이렇게 여러 다른 종족들이 모여서 다른 철학을 가지고 싸우기 때문인것 같음 이처럼 여러 세력들이 엮여서 내용적으로는 어렵지만 그렇기에 아는게 많을수록 재밌긴하다는거임
- FF 에프에프 Vol.1
ff 1~2권은 힉판포 4권과 5권 사이에 있는 내용으로, ff(퓨챠파운데이션)의 이야기이지만 분위기는 기존 힉판포와 거의 비슷하긴함 사실상 힉핀포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으로, 다른 시리즈의 책을 번갈아가며 읽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을수있지만, 이후 힉벤, 뉴힉벤, 인피니티를 이슈별로 번갈아가며 읽어야하기에 그걸 위한 연습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 판타스틱 포 Vol. 6
5권 이후, ff 3권을 먼저 보고 읽자 6권은 힉판포 시리즈의 결말부이자, 앞에 사건들을 정리해주는 마무리 느낌의 책 임 또한 시크릿 워즈의 큰 그림이 시작됨을 알수있음 힉판포 시리즈는 정말 아는게 많을수록 재밌는 시리즈 같음 명작 ㅇㅇ
- 판타스틱 포 Vol. 5
사실상 힉판포의 하이라이트 4권 이후, ff 1~2권을 먼저 보고 봐야함 쭉 쌓아왔던 힉판포의 빌드업을 터뜨려주기 시작함 힉낸 작품하면 다들 시크릿 워즈만 생각하지만 난 힉판포도 그에 못지않은 명작이라고본다
- 판타스틱 포 Vol. 4
4권에선 사실상 씽(벤)의 파트가 메인이라고 봄 평소에 다른 멤버들에 비해 성격적으로 개성이 적다고 느껴졌던 멤버인데 이번 파트로 다시 보게된거 같음 여운도 남고 생각도 많아지는 에피소드인듯
- 판타스틱 포 Vol. 3
3권, 슬슬 이쯤되면 눈치 챌텐데, 어려운 내용들 사이에 있는 가족애와 뭉클함이 느껴질거임 이게 힉판포만의 분위기이며 멤버 하나하나에게 애정이 생기기 시작함 단순히 시크릿 워즈의 빌드업이라고 생각하고 읽은 시리즈에서 기대 이상의 재미가 나와서 놀랬음
- 판타스틱 포 Vol. 2
힉판포는 인휴먼과 코스믹 사가 등 어려운 내용들이 포함돼있어, 이해가 어려울수도있음 하지만 판포만의 분위기에 적응하며 진행하다보면 기대 이상의 사건들이 이어질거임 (물론 다 아는 상태에서 보는게 베스트긴함) 크게 보면 시크릿 워즈의 초반 빌드업이니 킵고잉
- 판타스틱 포 Vol. 1
읽는 순서가 좀 복잡한데 힉판포 1~4, ff 1~2, 힉판포 5, ff 3, 힉판포 6, ff 4 순으로 읽으면 됨 힉맨 직품 답게 내용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데, 그래도 판포의 큰 중심은 "가족애"임 인휴먼, 00년대 코스믹 사가 배경 정도만 알면, 나머지는 그러려니 력 으로 읽을 수 있음
- 센트리 : 오리진
센트리 오리진 은 입문때 읽고 충격받은 작품임 걍 명작임... 폴 젠킨스 <<진짜 글 ㅈㄴ 잘쓴다, 인휴먼즈 도 그렇고,, 센트리의 기원과 사실상 첫등장을 다룬 책이라 센트리 좋아하면 재밌게 읽을거고 단편으로 가볍게 읽기에도 좋음 당연히 입문으로도 좋음 개씹 강추다
- 판타스틱 포 4권 세트
정발된 판포 책이 이거 제외하고는 이해 난이도가 꽤 높은 힉판포 뿐이라 판포 입문 할거면 이게 정배임 한 옴니가 4권으로 나눠져있어서 읽기도 편함 무난한 가족 히어로물이다가, 둠 님이 나오고 분위기가 반전되는데 왜 둠 이 빌런 고트인지 알게될거임 그냥 대체 불가다.. 내용도 쉽고 도파민도 꽤 나와서 판포 보고싶으면 걍 이 책으로 시작하면 됨 ㅇㅇ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인피니티 워즈랑 이어지는 가오갤 타이틀로, 기존 진지했던 가오갤과 다르게 mcu영화 버전 쪽 가오갤에 좀 더 가까워짐, 멤버도 그렇고.. 무난하게 읽긴했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건 없는듯 단권으로 읽기에도 나쁘지않아서 읽을거 없으면 한번 읽어보셈
- 인피니티 워즈
인피니티 카운트다운 과 이어지는 이벤트인데, 음...스케일은 엄청 큰데 전개가 좀 난잡하고 뒤죽박죽에 결말도 아쉬워서 전체적으로 별로였음 그래도 설정 자체는 참신하긴했음
- 인피니티 카운트다운
도니케이츠 타노스랑 어느정도 이어지는 이벤트임 아담 워록과 레퀴엠 이 중심이면서 인피니티 스톤의 강력함을 보여줌 카운트다운은 빌드업과 사건 발생 느낌이고 워즈에서 제대로된 이벤트가 벌어짐
- 타노스
타노스 라이징 처럼 개인 타이틀 같지만, 킹 타노스, 코스믹 고스트 라이더 등이 첫등장하는 작은 이벤트 느낌임 외전 느낌이 커서 단편으로도 보기 괜찮음 순수 재미도 있어서 입문용으로도 나쁘지않은듯?
- 로켓 라쿤
그냥 로켓의 개인 타이틀인데..... 글이 장문으로 ㅈㄴ 많음;; 그래픽 "노블" 그 자체임 심지어 가독성도 별로.. 재미도 그닥이라 걍 읽지마셈 ㅇㅇ
- 그루트
그루트의 개인 타이틀로, 아이 엠 그루트.. 입문용으로 나쁘진 않은데 별 내용이 없어서 약간 동화 같은 느낌임 ㅋㅋ 그루트를 좋아하지 않는 이상 걍 안봐도 됨
- 타노스 라이징 THANOS RISING
타노스의 개인 타이틀이자, 타노스의 오리진(기원)을 다룬 책 임 타노스의 과거가 궁금하거나 mcu로 입문해서 궁금하다 싶으면 읽어보셈 오리진 답게 알아야될 건 딱히 없어서 입문용임 근데 재미는 무난무난이었음
- 타노스 임페러티브
렐오킹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스타로드와 노바가 타노스에 맞서는 내용임 어느 정도 재미도 있고 뽕맛도 꽤 있지만 급전개가 좀 있고, 워오킹부터 이어진 배경지식 쪽으로의 이해하기 어려운 배경 등이 단점임 근데 자기가 코스믹 사가 좀 봤다 싶으면 함 읽어보는거 추천
- 렐름 오브 킹즈
렐오킹은..워오킹 직후 얘기인데 인휴먼과 시아 족 중심임 타노스 임페러티브랑 이어져서 읽어야하긴하는데 난 좀 별로였음;; 타이인도 쓸데없고 재미없는거 투성이고 중구난방 느낌도 심함..
- 워 오브 킹즈
워오킹은 우주로 나온 인휴먼 족들과 시아, 크리 족까지 엮인 이벤트임 인휴먼과 크리 족의 관계와 시아 족의 상황(벌칸이 누구인가?)을 알아야해서 좀 난이도가 있지만 재미는 있음 특히 벌칸 은 엑스맨 쪽이랑 연결된 놈이라 엑스맨 시리즈도 읽어야함
- 어나일레이션 : 컨퀘스트 BOOK 2
뭐 당연히 어나일 시리즈는 꿀잼 보장이지만, 쓸데없는 타이인이 꽤 포함돼있고 전개도 살짝 갑작스럽게 느껴짐 하지만 뽕 하나만큼은 제대로 채워줌 어나일레이션 시리즈는 한번 보면, 세계관을 보는 눈이 넓어지기에 꼭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함
- 어나일레이션 : 컨퀘스트 BOOK 1
어나일레이션의 후속작 느낌인데 전작에 비해선 확실히 아쉬운 느낌이 들지만 충분히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함 또 현대의 가오갤을 정립해준 작품이라 가오갤의 시작점을 볼 수 있음
- 어나일레이션 BOOK 3
어나일레이션 이벤트의 최종장, 지금까지 쌓인 빌드업들을 터뜨리면서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줌 난 동시기의 이벤트인 시빌 워보다도 더 재밌게 읽은 이벤트인듯 어나일 시리즈는 정말정말 강추
- 어나일레이션 BOOK 2
1권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이번에도 여러 캐릭터의 시점을 다양하게 보여줌으로 빌드업을 함 특히 로난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오는데 mcu 영화판과는 아예 다른 캐릭터 수준으로 입체적임 1권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지만 충분히 재밌음
- 어나일레이션 BOOK 1
00년대 마블의 우주적인 이벤트로 다른 00년대의 지구적인 이벤트들과 거의 엮이지 않아서 코스믹 사가의 입문용으로도 좋다 네거티브 존에서 넘어온 어나일레이션 웨이브 군단들을 막는 이야기로 여러 코스믹 관련 캐릭터들이 다 나옴 난 갠적으로 어나일레이션 3부작이 시빌 워보다 훨 재밌었음 마블의 진수는 코스믹 세계관이라고 생각함
- 인휴먼즈
mcu에서 ㅂ신으로 나온 블랙볼트가 여기선 왜 인휴먼의 왕인지를 알수있음 내부와 외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정치극으로, 말을 안해서 답답하게 느낄순있겠지만 블볼의 결정과 행동으로 묘한 뽕을 느끼게 될거임 아무 말도 안해도 느껴지는 묵직함. 인휴먼 종족을 알기에도 괜찮은, 입문용으로도 나쁘지않은 책임 특히 글 작가인 폴 젠킨스의 미친 화백을 느낄수있을거임
- 인휴먼즈 : 타고난 권리로
인휴먼 고전작임 인휴먼즈 읽기 전에 주요 캐릭터들 배우는 용으로 한번쯤 읽어보기는 좋은데 그렇게 중요한건 아님 재미도 그럭저럭
- S.H.I.E.L.D. : 영원의 설계자들
음...힉판포 의 빌드업 책이라 보면 되는데, 솔직히 스킵해도 문제 없을거같음 내용도 시공 당해서(정발 끊김) 빌드업조차도 하다 만 느낌이고, 그냥 순수 노잼에 내가 역사적 인물들도 잘몰라서 어려웠음 만약 이걸 첫 미만으로 읽었다면 입문 포기했을 듯 ㅋㅋ
- 닥터 둠 : 북 오브 둠
ㅅㅂ 재본 상태가 소문대로 아주 개판이다 교환만 2번함; 물론 최근에 개정판이 나와서 구판보다는 이런 문제는 덜 생기긴할듯 그거랑 별개로 내용적으로는 닥터 둠의 기원(오리진)이라서, 둠에 관심 있으면 읽어보기 좋은듯 입문용으로도 괜찮은거 같고 ㅇㅇ 근데 난 재미있다 까진 아니었음 약간 아쉽
- 이터널스
닐 게이먼 의 00년대 이터널스 작품으로, 이터널스의 오리진, 재소개 정도의 작품이라 입문으로 나쁘진않음 기대 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세련되고 읽을만 했음 내용이 약간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그러려니력으로 대강 읽을 수는 있음 이터널스가 궁금하다 싶으면 찍먹 해보는거 추천
- 에이지 오브 울트론
평소 울트론의 이미지나 영화 에오울이랑 다르게 울트론 침공 이런거 거의 없다고 보면됨 사실상 시간 여행물에 가까움.. 평가랑 재미도 그닥이고 메인 유니버스도 아니라 사실상 안보고 스킵해도 문제 없음
- 마블 1602
1602년 배경의 마블 캐릭터들이 나오는 유니버스인데.. 난 상당히 지루했음 도파민도 1도 안나오고 과거 배경이라는거 빼고는 크게 참신하지도 않았음 뭔가 후속 떡밥도 던져주는데 이후 작품이 더 나와줄리도 없고.. 걍 스킵해도 될 듯
- 마블 좀비스
좀비는 뭐 재미가 없을 수가 없지, 얼티밋 판포랑도 조금 엮이는데 사실상 단편으로 봐도 상관없을 정도로 그냥 좀비물임 진짜 갈때까지 뇌절해서 이상하게 재밌음 ㅋㅋ 이후 마블 좀비스 시리즈가 더 많은 걸로 아는데 그래서 그런지 초중반까지만 읽은 느낌은 좀 들긴하더라 그래도 꿀잼임
- 마블 코믹스 MARVEL COMICS #1000
이슈 1000번 기념으로 만든거 같은데 한 페이지마다 각 캐릭터들이(마이너부터 메이저까지) 다 나와서 아는 캐릭터 찾는 재미도 있음 약간 잡지 같은 느낌이라 가볍게 읽기는 좋은듯 재미는 있는데 모르는 캐릭터가 꽤 나올거라 입문용은 아님 자기가 고전 캐릭터들까지 다 아는 고인물 이라면 괜찮은 서비스용 책 임
- 히스토리 오브 더 마블 유니버스
이걸 코믹스 책이라고 보긴 힘들고.. 제목 그대로 마블 유니버스의 역사 설명서?에 더 가까움 나처럼 이런 정리글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읽을건데 좀 마이너한, 깊은 역사도 초반부에 다 알려줘서 잘 모르거나 이런 설정집 같은 글 싫어하면 불호일거임 근데 읽다보면 숨겨진 스토리 같은걸 찾을수 있어서 나 같은 사람들을 미치게 함 마블 역사 궁금하면 한번 정도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읽어보는걸 추천함
- 마블스
마블의 여러 사건들을 평범한 기자 시선으로 보여주는 내용이라 막 엄청 액션에, 스펙타클하고 그런건 없는데, 다른 코믹스에서 그냥 넘겼던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점이 좋았음 도파민이나 그런건 없어서 호불호는 있을거임, 난 호였음 그림체도 ㅆㅅㅌㅊ
- 마블 코믹스 : 창밖의 세상
사회적 약자들과 (에이즈, 게이, 알코올 중독 등) 관련된 이슈들이 묶인 책 임 이슈마다 각각 다른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있어서 입문때 보기에도 괜찮은것 같긴한데 재미는 그닥임 뭔가 교육용 책 읽는 느낌? 굳이 안읽어도 될거같긴함
- 엑스맨: 인페르노
힉스맨 시리즈의 1차 결말부 라고도 볼수있고, 현재 정발작 중에선 이게 제일 최신 엑스맨 책 임 근데 이게 책이 풀린게 적어서 구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힘들게 구해서 볼만큼 명작은 아니라 정말 애매한 작품임.. 암튼 주 내용은 대충 크라코아 의 숨겨진 문제점 중 하나가 터졌다 정도, 근데 앞으로 남은 떡밥이나 문제들이 좀 많이 남겨져서 엄청 깔끔한 느낌은 아니었음 1차 결말부 라고 말한 것도 이런 요소 때문임 뭐 앞으로 더 정발되길 바래야지..
- 엑스맨 Vol. 3 : 트라이얼 오브 엑스
힉스맨 3권은 전작부터 쌓아온 모든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엮여서, 다음 이벤트인 인페르노의 직전 빌드업이다 정도로 보면 될듯 근데 여기도 떡밥 투성이임.. 난 뭔가 따라가는데 벅참이 있었음
- 엑스포스 Vol. 2 : 레인 오브 엑스
힉스팩터 2권에서도 전작들처럼 떡밥을 ㅈㄴ 뿌려주는데 정리도 잘 안되고 급전개라 솔직히 어려웠음 난 이때쯤부터 전개나 내용들이 루즈해지는 기분이 들었음..
- 엑스맨 Vol. 2 : 레인 오브 엑스
힉스맨 2권도 1이랑 비슷한데 빌드업이 더 본격적인 느낌임 크라코아 영역을 우주로 확장하기도하고 내부적인, 부활 프로토콜의 문제 등 떡밥을 뿌려줌 무난하게 읽을만은함
- 엑스맨 : 텐 오브 소드 Vol. 2
걍 1권이랑 똑같음.. 유치한 경기와 애매한 결말;; 이딴게 엑스맨 이벤트? 진지한 분위기의 데스매치 같은걸 기대하고 보면 팍 식음 나름 재미는 있어서 취향 맞으면 볼만하겠지만 아마 불호가 더 많을거임
- 엑스맨 : 텐 오브 소드 Vol. 1
힉스맨 시리즈 중간에 나오는 엑스맨 이벤트임 아포칼립스와 주로 관련이 있으며 크라코아 섬의 과거도 밝혀짐 대충 대표를 뽑아서 검술 토너먼트를 하는데.... 이게 운동회 수준이라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머냐 하면서 호불호 씨게 갈림 나도 진지한 빌드업에 비해 얼탱이 없는 전개에 조금 당황했음 ㅋㅋ 좀 어이없긴해도 나름 재미는 있어서 못읽을만 정돈 아닌듯 초반 빌드업 보고 기대는 하지 마셈;;
- 엑스포스 Vol. 1 : 던 오브 엑스
힉스팩터 1권은 약간 엑스맨의 판타지 쪽 세계관을 확장하는 느낌임 그렇기에 바로 이어지는 텐 오브 소드 랑도 연관이 있음 힉스맨 1권도 그렇고 아직까진 배경 설명과 빌드업을 쌓는 느낌이긴함
- 엑스맨 Vol. 1 : 던 오브 엑스
하오엑에 이어, 힉스맨 1권 에서도 크라코아의 배경과 오키스 집단의 빌드업 등을 보여줌 지금까지 소수 집단 정도로만 나왔던 엑스맨, 뮤턴트들이 모두 모여 한 나라가 됐다는 뿌듯함도 느껴짐, 하지만 점점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나 급성장한만큼 급하락한다는 빌드업을 쌓는 과정이 보여서 긴장감도 느낄 수 있음
- 하우스 오브 X
조나단 힉맨의 엑스맨, 즉 "힉스맨" 시리즈의 시작점, 조금 아쉽긴한데 여기가 거의 리부트에 가까워서 여기서부터 읽어도 상관 없긴할듯? 크라코아 라는 뮤턴트 섬에 대해 설명하고, 이로 인한 새로운, 뮤턴트들의 통합된 삶들을 보여줌 확실히 전작의 엑스맨 시리즈들과는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함 제목에 파워 오브 x 도 붙어있는데 정발된 책은 그냥 합본이라 보면 됨 그대로 쭉 읽으면 되는, 순서를 알아서 정리 해준채로 정발 해준거임
- 언캐니 엑스맨 : 울버린과 사이클롭스
솔직히 내용이 전체적으로 붕 뜨기도 하고, 급전개에, 이해도 잘안됐음 막판이 뽕 채워 줄려하는데 정발이 잘 안돼서 그런가 머리에 물음표가 많았음 재미도 그닥이고.. 솔직히 스킵하고 바로 힉스맨 으로 넘어가도 상관없다고 봄
- 어벤저스 vs. 엑스맨
스포일러 포함
- 그랜트 모리슨 : 뉴 엑스맨 옴니버스
엑스맨 입문 goat임 ㅇㅇ 특히 엑스맨 입문은 사실상 이 책과 어스토니싱 엑스맨 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함 제목부터가 "뉴"가 붙은 뉴 엑스맨 임 나도 엑스맨 첫 책이 거의 이거였음 내용도 시작부터 가지치기 ㅈㄴ 잘 해줘서 기존 메인 캐릭터와 신규 캐릭터에만 집중시켜줌 단점이라하면 중간에 세로 읽기가 한 이슈 정도 있고, 극후반부에 미래?얘기가 좀 난잡하긴한데 그러려니 하면서 보면되긴함 걍 엑스맨 뭐부터 봐야지? 하면 이거 픽하면 됨
- 엑스맨 : 스키즘
엑스맨 판 시빌 워 라고 보면 되는데, 이게 빌드업에 비해선 막 엄청 제대로 싸운다는 느낌은 안들 수 있어서 사람에 따라 불호 일 수 있음 난 초반 빌드업 부분에서 오리진이 짧게 나와서, 서로의 그런 사상들이 생기게된 이유를 보여주는게 좋았고, 다투는 이유도 시빌 워 2 때 마냥 억지가 아니라 두 진영 다 이해가 갔음 갠적으로 호 였다
- X-Men 엑스맨 : 세컨드 커밍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이며, 메시아워에서 시간 여행을 다니던 둘이 현재로 돌아오고 난 후의 이야기임 사이클롭스의 캐릭터성이 이때부터 점점 이상해진다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나름 깔끔하게 결말낸듯? 호불호가 갈리지만 난 나름 재밌게 본 시리즈였음
- 엑스포스/케이블 : 메시아 워
메시아 워에선 호프라는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시간을 넘어다니는 케이블의 이야기인데, 이 둘이 미래를 넘어다니며 여행을 다니는 분위기가 정말 취향이었음 정발작 중에 스트라이프가 제대로 나오는 얼마 안되는 작품이기에 케이블과 스트라이프, 비숍 등 시간여행자 엑스맨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으면 정말 재밌게 읽을수있음
- X-Men 엑스맨 : 메시아 콤플렉스
엑스맨 메시아 콤플렉스, 메시아 워, 세컨드 커밍 은 함께 메시아 삼부작 으로 불림. 하오엠 이벤트 이후, 그 영향을 받고 뮤턴트가 멸종 직전까지 간 상황에서 "호프" 라는 뮤턴트 아기가 태어나며 생기는 이야기임 내용적으로 호불호가 꽤 갈리지만 난 꽤 흥미롭게 읽었음 이 시리즈는 케이블의 분량이 크기에, 케이블에 관심 있으면 더욱 추천함
- 시빌 워 : 울버린
시빌 워의 타이인이자, 울버린 개인 타이틀로, 엑스맨 시리즈도 아니고 큰 내용도 없는 편이라 안읽어도 무방하긴함 그냥 울버린을 좋아하면 한번쯤 읽기 좋은 정도? 외전 느낌이 커서 내용적으로 어렵진 않은데.. 난 그렇게 재밌게 읽은것도 아니고 입문용으로 별로긴함
- 언캐니 엑스맨: 시아 제국의 흥망
데들리 제네시스랑 바로 이어지는 작품으로, 제목처럼 시아 제국이랑 엮이고 인휴먼 등 코스믹 사가랑 엮임 타 엑스맨 시리즈들이랑은 다른 결이라 호불호가 갈릴수있지만 코스믹 사가 입문으로도 나름 괜찮고, 난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읽었음
- 엑스맨: 데들리 제네시스
다른 엑스맨 시리즈와 다르게 코스믹 사가에 더 가까운 작품임 인휴먼, 코스믹 사가에서 큰 역할로 나오는 "벌칸"이라는 인물의 시작점이기도함 힉스맨 시리즈에서 주 배경으로 나올 크라코아 도 나오기도해서 스킵해도 큰 상관은 없지만 한번 읽어보기 괜찮은 책임
- HOUSE OF M 하우스 오브 엠
디스어셈블드 부터 이어진 스칼렛위치의 2번째 큰 똥. 이건 엑스맨만의 이벤트 라기보단 그냥 마블 대형 이벤트에 가까움 물론 영향은 뮤턴트와 엑스맨이 좀 많이 받음 스케일도 크고 유명한 장면들도 많이 나옴 근데 난 재미는 그냥저냥 이었음 (타이인이 없어서 그런가) 여기 사건의 여파가 이후 시리즈인 메시아 삼부작 이랑 이어짐
- 엑스맨 : 피닉스 인 다크니스
이거 보지마. 제발 보지마셈 내용이 사실상 "뉴 엑스맨" 의 결말부만 똑 때서 출판한 수준이라, 봐도 뭔 내용이고 뭔 상황이고 뭔일인지 모를거임 (앞에 분량이 1000페이지가 넘음) 짜피 절판돼서 못구하겠지만 혹시라도 궁금하다고 사지마라. 뭔 생각으로 이거 하나만 덜렁 정발 했던건지 모르겠음;; 돈 버린다 물론 뉴 엑스맨 자체는 명작이라 그거 ㄱㄱ
- 엑스맨 : 신은 사랑하고 인간은 살해한다
엑스맨 대표 고전명작 중 하나로, 특히 신사인살은 사람들이 엑스맨 입문용이다 하는데, 옛날이면 몰라도 갠적으론 이거 먼저 보면, 캐릭터들을 잘 몰라서(특히 고전작이라 몇몇 캐들이 헷갈림) 이해가 걸리는 캐릭터들이 꽤 있을거임.. 엑스맨 첫 책, 입문용으로 바로 보기보단 뉴 엑스맨 을 먼저 읽어보고, 다른 고전 몇개 보면서 인물 좀 안 다음에 읽어야 좋다고 생각함 물론 분량이 짧기도하고 이거 먼저 봐도 명작은 명작이라 재미는 있을거임; 그냥 내 경험상 이렇게 읽으면 훨씬 재밌게 읽을수있단거임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 고전 명작들 중 하나로, 영화 데오퓨랑 몇몇 요소들 빼고는 큰 내용은 비슷하긴함 히어로 시간여행물의 시초격인 작품이라, 고전작 중에 볼거있나 찾는 사람은 함 읽어보는거 추천함
- 엑스맨 뮤턴트 제네시스
가장 많이 팔린 코믹스 이슈이자 엑스맨 고전명작하면 꼭 꼽히는 작품이지만, 고전작 특유의 후반부 급발진이 정말 아쉬운 작품.. 그래도 엑스맨의 근본이자 정석 같은 작품이라 읽어보는걸 추천함
- X-Men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사가
닼피사는 엑스맨 서사에서 큰 사건 중 하나임 고전작이라 적응 빡셀 순 있는데 한번쯤은 읽어보셈 근데 후반부에 갑자기 내용적으로 급발진을 해버려서(근데 이게 고전작 특 이긴함) 살짝 당황스럽긴했음;;
- 울버린
영화처럼 울버린이 일본에서 싸우는 내용인데 난 울버린이나 데데에 일뽕, 닌자 묻으면 팍 식더라 ㅋㅋ 물론 그냥 순수하게 재미도 없긴함.. 짜피 고전작이라 이어지는 책도 없는데 굳이 읽어봐야할까 싶음 그나마 울버린 애호가는 읽어볼만한가?..
- 울버린 웨폰 X
웨폰x 에서는 울버린의 탄생, ㅇㅇ 영화에서 나온 그 실험체 로건이 나옴 실험자들 위주의 연구 대화가 주 내용이라 히어로 물은 아님 다만 울버린의 오리진 격 내용이라 한번쯤은 읽을만함
- 울버린: 올드맨 로건
유입 때 읽었는데 다른 유니버스(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라서 이해하기 쉽기도 하고 분위기도 내 취향이었음 굉장히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도파민도 챙겨줘서 이런 장르 좋아하면 나처럼 취향에 맞을거임 올드맨 시리즈가 더 나왔음 좋겠다 카타르시스 고트인 책이라서 킬탐용 책 찾으면 이거 함 읽어보는거 추천함
- 어벤저스 : 임파서블 시티 Vol. 2
2권은 직전 이벤트인 블러드 헌트 이후의 이야기들임 내용적으론 블헌의 타이인 느낌도 조금 들고, 전체적으로 1권에 비해서 아쉽지만 이후 나올 언월둠 이벤트의 빌드업이 차근차근 이루어져서 그거 감안하면 괜찮은 듯
- 블러드 헌트
블러드 헌트 는 임파서블 시티 1권이랑 2권 사이에 일어난 이벤트 임 갠적으론 손에 꼽을 정도로 재밌게 본 이벤트 히어로즈 리본 외에, 블레이드가 정발된게 거의 없어서 블레이드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듯 중간중간 딥하고 이해가 어려운 내용들도 나오긴하지만 재미가 압살함
- 어벤저스 : 임파서블 시티 Vol. 1
현재 기준 제일 따끈따끈한 최신 어벤저스임, 근데 멤버도 근본이 있는. 내용 이해 어려움 joat, 캉 이 초반에 나와서 어려울순있는데 계속 읽다보면 술술 읽히면서 재밌을 거임 뽕도 있고 정발 될 "원 월드 언더 둠" 이벤트랑 바로 이어져서 함 읽는거 추천함
- 엠파이어
뭐 어벤저스, 판포, 영 어벤저스 다 나온다! 이러는데 사실상 헐클링의 성장 중심 의 이벤트임 전형적인 왕도물로, 첨엔 좀 답답하다가 후반부 가면 재미있긴함 영 어벤이랑 코스믹 사가 배경 등을 알아야 이해가 잘돼서 입문용으론 별로긴함
- 히어로즈 리본
아론저스 5권이랑 6권 사이에 있는 이벤트로 몇 안되는 블레이드가 주연인 정발작, 이벤트임 보통 시리즈 사이에 끼어있는 이벤트들은 빌드업이 돼 있는데, 이 이벤트는 내용끼리 따로 노는듯한 아론저스 특유의 단점들이 이어져서 붕 뜨고 뜬금없는 내용 같달까? 빌런도 약간 허접하게 연출돼서 뽕도 없고 재미도 그닥이었음
-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6 데스 헌터스
6권 읽기 전에 5권 사이에 있는 이벤트인 히어로즈 리본 을 먼저 읽어야하지만 크게 연관된 내용이 없긴함 앞에 권들에서 느껴진 "각 이벤트들끼리 따로 노는 기분" 이 정말 심한 책으로, 심지어 정발도 안된 이벤트의 이야기들이라 내용들이 약간 붕뜬 느낌임.. 심지어 시리즈 내내 빌드업을 쌓아둔것도 그냥 넘어가버려서 이후 내용들이 계속 나와야할거같음
-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5 콘슈의 시대
5권에서는 문나이트가 이끄는 달의 신 콘슈의 세력이 전 세계 주요 성지와 아스가르드를 침공해 지구를 장악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뭔가 현재까지 관련 정발작이 없어서 그런가 급조된 이벤트와 내용 같이 느껴짐.. 뽕이 느껴져야할 장면도 엥? 싶음 물론 스케일 뽕이 있어서 볼만은한데, 관련 문나이트 정발작들을 좀 더 기다려야할듯
-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4 고스트 라이더 & 스타브랜드
4권에서는 고스트 라이더의 폭주와 새로운 스타브랜드 탄생에 따른 우주적 쟁탈전을 다루며, 현재 기준 정발작 중에 고스트라이더 관련작이 거의 없다싶이해서 고라한테 관심 있으면 충분히 읽을만함 ..물론 내용적으로 앞에 권들처럼 이벤트 중심이기에 입문자가 읽기에는 별로임
-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3 워 오브 더 렐름스
부제처럼 워오렐 이벤트의 내용을 주로 다루기에 먼저 해당 이벤트 본 작품과 토르 시리즈들을 읽고 읽는걸 추천함 3권부터 특히 내용들끼리 각 이벤트들에 맞춰서 딱딱 끊기는 느낌이 쎄게 느껴짐 하지만 각 이벤트들이 내용적으로 중심을 잡아줘서 이끌어간다고 생각하면 나름 괜찮은듯?
-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2 월드 투어
1권에 이어서 무난하게 읽었음 아론저스 특유의 여러 이벤트들이 빠르게 빌드업 없이 이어져간다는게 단점이 슬슬 보이지만, 그래도 어벤저스 본부를 꾸려가는거나 옛날 어벤저스 얘기들 나오면 재밌긴함
-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1 마지막 호스트
어벤저스 시리즈 답게 이때의 큰 사건들이 전부 엮여있음, 한 권에 큰 사건 하나 이상은 꼭 있어서 읽기 벅찰수도 있는데 그 책 내에서 설명을 어느정도 해줘서 엄청 어렵진않음 호불호가 꽤 갈리는데 여기 어벤저스 멤버들이 근본력+mz가 적절히 섞여있기도 하고 서로의 케미들도 잘 표현되서 난 나쁘지 않게 읽었음 근데 입문용으론 별로인듯
- 어벤저스 : 노 서렌더
어벤저스+이벤트 답지 않게 굉장히 입문용으로 좋고 결말도 깔끔함 알아야 할 배경지식도 필요 없어서 단편으로 딱 보기도 좋음, 단점이라면 약간 전개가 게임? 같달까, 근데 그게 내용적으로 그렇게 돼야해서 어쩔수없긴함 읽을거 없으면 이거 함 읽어보셈 의외로 재밌음, 반전도 있고
- 시빌 워 Ⅱ : 후유증
후유증은 시빌 워2의 마무리 정리+후속 떡밥용임 시엠(시크릿 엠파이어)랑 이어져서 그거 보기전에 함 읽어보셈 난 이걸 오히려 시빌 워2 본편보다 재밌게 읽은듯..
- 시빌 워 Ⅱ
전체적으론 생각보단 괜찮은데 결말을 거의 날린 수준이라 좀 허무해서 더 욕먹는 듯, 시빌 워 라는 필살기를 들고왔는데 이정도 밖에 못해?라고 느껴지기도 하고 ㅋㅋ 1 에서는 갈등 원인과 과정, 결과가 뚜렷했는데 2 는 갈등 원인까진 괜찮다가 과정에서 삐끗하고 결과도 뻥~ 큰 이벤트 답게 뒤에 나올 개인 타이틀(인퍼머스 아이언맨 등) 들에서 영향력이 커서.. 한번은 읽어보긴 해야하는데 "기대하지 말고 보셈" 그럼 생각보다 괜찮게 볼듯
- 올뉴 올디퍼런트 어벤저스
멤버가 굉장히 pcpc하고 특이해서 읽기 전에 거부감이 들순 있음, 나도 그랬음 근데 생각보다 고전 어벤저스의 맛이 느껴짐 첨보는 소스 먹어봤는데 의외로 어디서 먹어본 맛인 그런 느낌일거임 분량도 든든하고 각 등장인물들의 매력도 잘 보여줘서 입문으로도 괜찮다도 생각함
- 어벤저스 : 레이지 오브 울트론
너가 생각하는 그런 울트론 침공 안나옴..기대 ㄴㄴ 울트론과 그를 발명한 행크 핌의 중심 이벤트로, 엄청 큰 이벤트는 아닌데 다른 책들에서 행크 핌과 울트론이 왜 이런 모습으로 등장하지? 싶은 내용들이 여기서 나옴 배경 알고싶으면 한번쯤은 읽어보셈
- 어벤저스 & 엑스맨 : 액시스
막 제목에 어벤저스&엑스맨 이래서 엄청 스케일 클 줄 알았는데 그정돈 아니었음 대충 몇몇 히어로들이 빌런이 되고 빌런이 히어로가 됐다 정도만 알면 될 듯 근데 생각보다 엮인 책들이 많아서 정발책 중에선 시빌 워 급으로 영향력이 있는 이벤트임 특히 힉맨 시리즈(시크릿 워즈)에서도 은근슬쩍 내용이 껴있어서 한번쯤은 읽어보는걸 추천함
- 오리지널 신
사실상 토르 이벤트로 봐도 됨 ㅋㅋ 닉퓨리가 중심으로 나오는데 이상하게 시크릿 워 도 그렇고 얘만 나오면 순수 노잼이더라 토르 시리즈 정주행 할거면 읽어야하긴함
- 피어 잇셀프 FEAR ITSELF
토르 중심의 이벤트로, 의외로 입문용 책임 그냥 오딘 형이 돌아와서 깽판 친다만 알면 될 정도 ㅇㅇ 메인 캐릭터들도 멋지게 나오고 뽕 채워주는 장면도 넣어줬는데 그냥 무난하게 읽었음
- 영 어벤저스 :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영어벤 1~2에서 이어지는 내용임 둠이랑 완다도 나오고, 완다 자식들이 주요 내용으로 나와서 볼만은 한데.. 재미도 그닥이고 굳이 챙겨볼 정도는 아닌듯
- 시즈 : 다크 어벤저스
시즈 본편 말고 이것도 꼭 읽어야하나? 싶을 순 있는데 시즈 이벤트의 마무리와 설명 등이 깔끔하게 돼 있어서 꼭 읽어야 정리가 잘될거임
- 시즈 : 아스가르드 공성전
00년대 마블의 마무리 정도로 생각하면 됨 썬볼부터 이어진..아니, 다크레인 시기 전부터 쭉 이어졌던 00년대의 모든 빌드업들이 한번에 터지는 이벤트임 스케일도 엄청 크고 뽕도 ㅈㄴ 참 센트리도 큰 역할로 나옴
- 다크 어벤저스 Vol.2 몰러큘 맨
1권보다도 별 내용이 없음 사실상 직후 이벤트인 시즈 빌드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책 그냥 1, 2권 통합해서 냈으면 좋았을듯 시크릿 워즈에 나오는 몰러큘맨이 궁금하다면 한번쯤 읽기 좋은 정도? 그래도 작화는 여전히 좋음
- 다크 어벤저스 Vol.1 집결
사실 썬볼 팀이 다크 어벤저스가 됐다! 정도고 별 내용은 없음 ㅋㅋ 그래도 작화가 앞에 말한거처럼 ㅆㅅㅌㅊ고 시즈 이벤트의 빌드업이라 읽긴 해야됨 센트리도 여기서 큰 사건을 겪어서 센트리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읽을 듯
- 시크릿 인베이전 Secret Invasion
드라마도 개쳐망하고 내용도 워낙 파격적이라 읽기 전에 걱정 ㅈㄴ 많이했음 사실 누구누구는 변신한 스크럴이었다! 라는게 지금까지의 서사와 캐릭터를 붕괴 시킬수있는 위험한 시도였는데 .. 갠적으로는 나름 괜찮게 마무리 한거같음 다크레인 시기에서도 왜 썬볼 팀이 다크 어벤저스가 됐는지 등 큰 이벤트 답게 영향력이 큰 편이라 필수로 읽어야함 (아 맞다 꼭 개정판으로 읽어라! 다른 책도 꼭 개정판으로!!! 번역 퀄도 다르고 추가 분량, 가독성 높임 등 그냥 다른 책 수준임)
- 썬더볼츠 (THUNDERBOLTS) Vol.2
1권에서부터 쌓아온 빌드업이 터짐 특히 막판에 벌어지는 사건들이랑 오스본의 광기로 도파민 터짐 ㅋㅋ 괜히 오스본이 스파이더맨 일류 빌런이 아니다..불스아이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옴 썬볼까지 다 봤으면 시즈까지 못멈출거임
- 썬더볼츠 (THUNDERBOLTS) Vol.1
그냥 히어로인척하는 빌런 팀 임 인물도 많고 불스아이, 오스본(그린고블린) 말고는 거의 초면 일거임 그래도 다크레인 시기(썬볼~시즈) 스타트 면서 다크 어벤저스 의 배경이라 읽어야함 심지어 ㅈㄴ 재밌음 시빌 워 랑 엮이고 시인베 랑도 이어져서 00년대 필수기도함 작화도 이 책부터 시즈 때까지 쭉~~ ㅆㅅㅌㅊ임
- 뉴 어벤저스 일루미나티
지구 대표들이 모여서 만든 비밀 팀인데 사고만 치고 다니는게 그냥 ㅈㄴ 웃김 00년대 필수는 아닌데 시인베(시크릿 인베이전)이랑 이어지기도 하고 분량도 짧으면서 그냥 순수 재미라서 읽어보는거 추천함 조나단 힉맨, 즉 시크릿 워즈에서도 이어지는 책이라 힉맨 작품들 읽을거라도 읽어야하긴함
- 시빌 워 : 프론트 라인 2
전체적으로 시빌 워의 타이인 느낌이라 중구난방하지만 재미는 또 있어서 잘 읽히긴함 결말도 반전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괜찮은 마무리였음 시빌 워 본편을 재밌게 봤다면 정주행 ㄱㄱ
- 시빌 워 : 프론트 라인 1
히어로보단 기자들의 시점에서 그려진 시빌 워임 시빌 워의 외전 느낌이 쎄서 스킵해도 되지만 충분히 몰입감 있게 읽히는 책임 시빌 워 타이인 느낌이니 자기가 시빌 워를 좋아한다면 한번 읽어보는 것도 추천함
- 시빌 워 Civil war
00년대 대표, 주요 이벤트 중 하나로, 정발된거에도 엮이는 책들이 꽤 많아서 필수로 읽어야함 뭐 mcu 시빌 워 알면 이해도 쉽고 캐릭터들도 주요 멤버는 아이언맨, 캡아만 알아도 이해돼서 입문용으로도 최고임 엄청 유명한 책인만큼 미만 입문 첫 책으로도 괜찮은 몇 안되는 이벤트 책임
- 영 어벤저스 Vol. 2 : 혈통의 비밀
1권처럼 그냥 무난하게 읽을만한 팀업 만화임 엠파이어 라는 이벤트 읽을거면 한번은 읽어야하는 시리즈 긴함 (팀원 중에 게이 나오니까 주의하셈)
- 영 어벤저스 Vol. 1 : 사이드킥
원래 알던 원년 멤버 말고 어린 애들이 모여서 만든 어벤저스 팀인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긴함 물론 기존 어벤저스 멤버들도 멘토로 나옴 00년대에 관심 있으면 무난하게 읽을듯
- 뉴 어벤저스 BOOK 4 : 시즈
정말 잘 만든 이벤트인 시즈와 엮여있는 책임 하지만 2권부터 책 전체적으로 본 이벤트의 타이인 이라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듯.. 3권부터 잡다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꽤 있는거같음 물론 시즈를 보충, 마무리 해주는 느낌이라 볼만함
- 뉴 어벤저스 BOOK 3 : 시크릿 인베이전
1권은 순수하게 재밌었고 2권도 시빌 워 이벤트와 엮여있어서 볼만했지만 3권은 호불호가 꽤 갈리는 이벤트인 시크릿 인베이션과 엮여있어 본 이벤트의 장단점을 공통적으로 가지고있음 시인베 이벤트의 타이인 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중간중간 내용을 보충해줘서 나쁘진 않은듯
- 뉴 어벤저스 BOOK 2 : 시빌 워
1권과 달리 2권부터는 각 부제의 이벤트와 엮인 타이인에 비슷해서 본 이벤트 책들을 먼저 읽고 읽는걸 추천함 1권에 비해 약간 루즈해진 감이 있고 내용적으로도 이벤트에 끼워져서 끌려다니는 느낌이 조금 들긴하지만 벤디스 뉴어벤 특유의 순수 재미력이 이런 단점들을 압살해버림 ㅇㅇ
- 뉴 어벤저스 BOOK 1 : 어셈블드
전성기인 00년대 마블답게 순수 재미 고트임 ㅇㅇ 디스어셈블드에서 해체되고 다시 "뉴"로 모인 어벤저스임 (참고로 뉴 엑스맨도 그렇고 이름 앞에 뉴 가 붙으면 입문하기 좋다는거임) 특히 뉴 어벤 1권은 2~4권과 달리 다른 이벤트들과도 크게 엮이지 않아 00년대 마블에 입문하기 좋음 1권 먼저 트라이 해보고 입맛 맞으면 담 권도 ㄱㄱ
-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00년대 입문 할거면 내용적으로 무조껀 읽어야하는 작품이긴함 꽤 급전개긴한데 그래도 술술 읽힘 작화도 괜찮고 입문에도 필수고.. 안 읽을 이유는 없음 ㅇㅇ
- 시크릿 워(SECRET WAR)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거처럼 순수 노잼에 용두사미긴함 근데 초반 빌드업이라고 하나? 분위기는 좋았음 .. 딱 초중반까지 괜찮고 결말이 좀 붕뜨는 느낌이랄까? 근데 작화는 ㅆㅅㅌㅊ 라 작화 때문이라도 한번쯤은 볼만은 한듯
- 어벤저스 : 캉 다이너스티
고전작이긴한데 재미 하나는 인피니티 건틀렛보다 훨 재밌음 특히 캉의 강함을 잘 묘사해주고 결말부에는 뽕맛도 채워줌 근데 어벤저스 특유의 입문 빡셈+캉 특유의 어려움 때문에 약간 어려울순 있음 그래도 순수 재미가 있어서 읽어보는거 추천함 mcu 캉이랑은 차원이 다름 ㅇㅇ
- 인피니티 건틀렛
등장인물이 뒤지게 많긴한데 입문때 읽어도 mcu 인피니티 워 덕인지 이해 안되는건 없긴했음 또 스케일은 엄청 큰데 고전작 특유의 빠른 전개 땜에 따라가기 벅찼음, 타이인이 없어서 그런가? 큰 이벤트 좋아하면 재밌게는 볼텐데 엄청 기대는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