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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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 오후 5:29:17
이게 전작인 라그나로크의 내용이 정발이 안돼서 그런지 시작도 약간 걸리는게 있고 결말도 시즈로 넘어가서 끊기는 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내용들이 뭔가 붕뜨는거 같은데...
그냥 스트라진스키를 내가 좋아해서 그런지 꽤 재밌게 읽었음
특히 로키가 미친 전개를 보여줘서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이게 근본 빌런의 품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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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 오후 5:29:17
이게 전작인 라그나로크의 내용이 정발이 안돼서 그런지 시작도 약간 걸리는게 있고 결말도 시즈로 넘어가서 끊기는 느낌도 있어서 그런지,
내용들이 뭔가 붕뜨는거 같은데...
그냥 스트라진스키를 내가 좋아해서 그런지 꽤 재밌게 읽었음
특히 로키가 미친 전개를 보여줘서 나를 미치게 만들더라
이게 근본 빌런의 품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