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의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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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 오후 5:30:23
로키의 오리진?이라 해야하나 암튼 타노스 라이징 처럼 단권으로 딱 보기 좋은 느낌임
장르는 북유럽 신화를 재해석해서 로키를 표현해서 막 액션이나 도파민 같은걸 기대하고 읽으면 조금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단권에 끝나고 잔혹동화 느낌이라 로키 관심 있으면 입문용, 찍먹용으로 함 읽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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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 오후 5:30:23
로키의 오리진?이라 해야하나 암튼 타노스 라이징 처럼 단권으로 딱 보기 좋은 느낌임
장르는 북유럽 신화를 재해석해서 로키를 표현해서 막 액션이나 도파민 같은걸 기대하고 읽으면 조금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단권에 끝나고 잔혹동화 느낌이라 로키 관심 있으면 입문용, 찍먹용으로 함 읽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