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도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영화원작
3.5 (1개 리뷰)
가격: 12,600원
페이지: 184쪽
발매일: 2014-05-25
출판사: 시공사
센티널의 감시와 학살 속에 무력하게 죽어 간 뮤턴트종. 남아 있는 엑스맨들이 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은 역사를 바꾸는 것이었다. 그리고 키티 프라이드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구원을 요청한다. 외계 세력이나 악당과 싸우는 단계를 넘어 종의 멸망에 맞서 싸우는 엑스맨의 처절한 몸부림을 그린 작품으로, 여기서 시작된 엑스맨의 암울한 미래 설정은 케이블이라는 히어로의 탄생에도 기여했다. 내용은 길지 않지만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원작인 데다, 기존에 출판된 〈메시아 콤플렉스〉, 〈메시아 워〉, 〈세컨드 커밍〉의 엑스맨 메시아 3부작과 내용이 이어진다. 다만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미래 2013년은 현재 이미 과거이기 때문에 미래의 이야기로 다가오지 않고, 만화가 그려질 당시 상상할 수 있었던 오늘날의 모습을 본다는 점에서 아쉬운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작품 특유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도서 정보 출처: YES24
로그인하면 내 컬렉션에 담고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